•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국어와 한국문학을 연구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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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About the Department


국립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한국어와 한국 문학의 전문적인 지식과 소질을 교수·연수·계발하는 학과이다. 우리 학과에서는 우리말의 음운, 문법, 의미 및 역사에 관한 지식과 특히 우리 지방어인 방언의 조사 및 연구에 독보적인 영역을 확보하고 있어, 방언학 분야에서는 전국적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국 문학의 분야는 시대에 따라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두 분야로 크게 나뉜다. 현대문학은 주로 시와 소설, 비평의 이론적 측면과 함께 창작론을 겸하여 학생들의 문예 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교수진의 경우 문학 이론을 전공하는 교수와 함께 시와 소설을 창작하는 전문 창작인 출신 교수들이 참여함으로써 문학 이론과 창작의 두 가지 영역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고전문학은 우리의 전통적 문학 형태인 고대 시와 시조, 고대소설 등을 기본으로 하면서, 민중들 사이에 구전되어 오는 구비문학, 예를 들어 민요나 설화, 민담 등의 조사와 연구에 우리 학과 나름의 독자적인 영역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한다.

  국어국문학과에는 교직과정이 설치되어 있는데, 교직과정은 1학년 성적을 기준하여 상위 10% 이내에서 이수할 수 있으며, 4년간의 교직과정을 이수하고 교생 실습을 받으면 자동적으로 2급 정교사 자격증이 부여된다. 교직 과정 이수자 가운데 많은 졸업생들이 교단에 서서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고등학교 재학 중에 전국 각 대학에서 개최하는 문예백일장 대회(예; 본교에서 주최하는 [전국고교생 백일장 대회] 등)에서 입상한 학생들은 본 학교에 입학할 경우 문예장학생으로 입학하여 매학기 장학금을 받는 특혜가 주어진다.

  또한 농어촌 출신자 가운데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춘 학생들은 별도로 입학이 허가된다. 본 대학에서는 한 학년의 30%에 해당하는 장학생을 선발하여, 수업료 및 기성회비 전액 면제, 수업료 면제, 기성회비 면제와 같은 단계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학외의 여러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다. 장학생 선발은 성적을 기본으로 하되 학생들의 가정 형편, 학생 활동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평가되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약간의 노력만 하면 충분히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교육목적 / 특성화목표Educational Objectives


교육목적

창조, 덕의, 봉사

국어국문학과는 바른 인성과 창의적 사고력, 자율적이고 진취적인 생활 태도, 인문학적 감수성과 실용적 직무수행능력을 고루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기본적인 교육목표로 한다. 국어국문학과는 전공 교육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사물 및 사회 현상의 본질을 바로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자신과 이웃에 대해 따뜻한 애정을 기울일 줄 아는 인격체를 기르기 위해 노력한다.

교육목표

국어국문학과는 한국어학과 한국문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연마하여 사회의 여러 방면에서 그것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그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우리말, 우리 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을 통하여 민족문화에 대한 이해와 민족적 정체성을 함양한다.
고전문학, 현대문학, 국어학의 특성 있는 교육 방법을 모색하여 특징, 발달과정 등을 고찰할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한다.
외국어문학과의 비교연구를 통해 한국문학의 특징을 밝혀내고 한국문학의 세계화 및 위상을 공고히 하도록 한다.

학과연혁Department History


  목포 교육대학이 4년제 일반 대학으로 바뀌게 되면서 1980년에 문을 연 목포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는 개교와 함께 학과가 설치된 몇 안 되는 학과이다. 지금까지 500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현재 한 학년 정원은 30명으로 되어 있다.

1980
국어국문학과 설치

학생자치활동 Student Activity


학생회 소개

대학생활과 대학인의 본질은 심오한 진리탐구와 더불어 주인 되는 자세로 학생 자치활동에 참여하며 인류와 사회에 역사의 주체로 서는 인간이 되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의 바탕으로 대학인은 대학인이 빠지기 쉬운 지적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를 지양하고 건전한 학문연구 풍토를 조성하며 분단되고 억압된 조국과 민족의 현실을 극복하는 애국적 활동을 수행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은 위와 같은 인식을 공유하면서 국문인의 마음과 의지를 모아 국어국문학과 학생회를 결성하였습니다.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원래, 입학 정원이 30명의 학과) 4학년까지 모두 120여명의 학우들이 화기애애하게 살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학생회는 매년 10월말에 학과 정기총회에서 직선으로 선출된 예비 3학년(2학년)들에 의해 새로운 학생회를 구성하게 됩니다.
예비역 협의회는 예비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회 활동에 관한 자문기구입니다.
학생회는 학생회장, 부회장을 중심으로 의결기구인 대위원회(각 학년 대표), 예비역 협의회와 학술분과위원회가 있고, 학생회를 이끌어 가는 각 집행부들이 있습니다.

★ 구비문학 연구회

예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는 설화, 민담, 민요, 판소리, 무가, 가면극, 속담 등을 연구조사하는 분과입니다. 학기중에는 구비문학, 민속학, 인류학 등의 부분에 대해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나름대로 학습을 하고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서남해안지역의 도서지방 한 곳을 지정 조사하는 도서문화 연구소의 조사팀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국어국문인의 날에는 구비문학과 관련된 작품을 하나 정해서 직접 시나리오를 각색해서 촌극을 마련해 해마다 많은 호응을 얻어 웃음을 선사하며 구비문학의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갖게 합니다. 방송매체의 발달과 인구이동으로 인한 도서지역의 독특한 구비문학이 사라져가고 있는 시점에서 구비문학 연구회 활동은 문학사의 큰 의의를 이해하고 자신의 가치관 정립과 학과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세상살이

세상살이는 문학을 참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모인 시 창작 연구회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국문인으로 신인을 꿈꿉니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이 감동적인 삶을 살아내어 시를 쓸 수 있는 무용담을 확보하는 세상살이를 꿈꾸는 연구회입니다. 세상살이는 시작법 및 시-비평 이론을 학습하여 관심과 열정으로 시를 창작하고 합평회를 거쳐 성숙된 시를 기대하고 발전을 기대합니다. 바라든 바라지 않든 세상은 살아가겠지만 세상살이에서 함께 시를 쓸 수 있다면 좀 더 참된 국문인의 모습으로 살아가지 않을까요?

★ 우거지

뜻이 있는 사람들의 모임 ! 꿈과 희망과 추억으로 가득 차는 대학시절을 무엇으론가 멋지고 아름답게 그리고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국문인이면 누구든지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소설창작 및 독서 토론회 우거지가 여기 있습니다. 대학생활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사람들과의 만남이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은 서로가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각자가 지니는 고유의 뜻을 아는 것은 자기 자신뿐인 것이다."라고 H. 헤세는 말했습니다. 우거지는 고민거리를 나누어 갖고 서투른 각자의 솜씨를 내보일 수 있는 곳일 뿐만 아니라 독서 토론을 통해 작품에 대한 약간의 비평능력을 길러보고자 하는 곳입니다. 늘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을 기다릴께요. 두드리세요.

★ 시사인

우리 시사인분과는 지금 막 새싹에서 피어난 벚꽃과 같은 싱그러움을 가지고 태어난 새내기 분과입니다. '시나리오'와 '영상기술'에 대해 공부하고자 모였습니다. 자그맣게 시작한 모임이지만 흥미와 노력으로 항상 웃는 분과가 되고자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단계여서 어려운 점이 많을 거라 생각하지만 교수님, 학우분들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

동문소개 About Alumni


▣ 문단 등단

김선태(80학번)

-1993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1996년 월간 <<현대문학>> 시 추천
-1996년 월간 <<현대문학>>으로 평론활동

김혜정(81학번)

-198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나종입(81학번)

-1998년 월간 <<시 사랑>> 추천.

이미경(82학번)

-1999년 계간<<시와 사람>> 신인상 수상.

이재창(84학번)

-1988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1990년 월간 <<심상>> 시 추천
-1996년 <<열린 시조>> 편집위원

장 희(84학번)

-199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이철송(85학번)

-1991년 계간 <<실천문학>>으로 시작 활동

김승미(90학번)

-199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안정배(91학번)

-1997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채대일(93학번)

-1999년 <<한국소설>> 신인상 수상.

이미경(82학번)

-1999년 계간 <<시와사람>> 신인상

정경이(85학번)

-2001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박옥영(86학번)

-2003년 전남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김희진(하우연)(96학번)

-2007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

김순애(김미나)(04학번)

-2011년 중앙일보 신인문학상 시 부문 당선

오성인(06학번)

-2013년 시인수첩 신인상 시 부문 선정

▣ 언 론 계

김혜정(81학번)

-KBS 구성작가

이재창 동문(84학번)

-광주매일신문 편집부장.

장 희(84학번)

-프리랜서 방송작가

정종인(84학번)

-밝은뉴스 발행인

황금산(84학번)

-부산교통방송 편성국장

이돈삼(85학번)

-오마이뉴스 기자

김형만(82학번)

-불교방송 본사(서울) 뉴미디어팀 피디

최민석(91학번)

-무등일보 기자

▣ 교 육 계

김선태(80학번)

-목포대학교 교수

김성진(82학번)

-나주대학 교수

김영진(82학번)

-목포과학대 교수

나상오(85학번)

광주송원대학 교수

채희윤(대학원)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한미옥(89학번)

-전북대학교 전라문화연구소 연구교수

임광찬(80학번)

동문 외 30명 일선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